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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봉 200선까지 한 조정.. 그리고 반등.. 실패하면 베어마켓 이라고 전제 하고

이런 전제를 두고 설명을 드려왔어요.

-연준의 금리인상

저번주는 qqq를 가지고 설명을 썼는데 같은 이야기긴 하지만 오늘은 spx 챠트로 끄적거려 보겠습니다.

2022-2023 상반기 까지 3.5-3.75까지 올리고 2023 6월주터 0.25bp cut 시작??

위의 챠트의 전제는 오르거나 버티거나 어쨋든 저점을 테스트 다시 할것이다..
그런 저점 테스트 시나리오가 나온다면 이제 3200갈거다.. 3400 갈거다의 공포가 조성될거지만
스파이 기준으로 350이면 반등 보고 매수를 할 주가 라고 생각합니다. (완죤 갠적 생각임.. 그냥 맞나 안맞나.. 궁금은 하니까 써둡니다.)
qqq 저번주 챠트에 쓴거 처럼 spx 역시 조정의 마지막 레그.. 저점 덩어리 만드는 중이라 저점을 테스트 한다고 해도 macd가 다이버젼스를 만들면서 저점을 만들고 반등 한다고 봅니다. 주가는 파동으로 움직이고 늙은 파동은 그게 상승 파동이건 하락 파동이건 죽기 마련이니까..
그럼 왜.. 다시 저점 테스트를 한다고 생각하느냐.. 이번 저점을 이미 만들고 짝궁딩이 만들었으면 됐지.. 이유는 워쉬셀로 만들어진 저점은 늘 테스트를 하더라.. 고 보기 때문입니다. 더 낮은 저점을 만들기도 하고 저점을 높이기도 합니다. 이건 볼린져 밴드로 설명 드리면서 설명을 드린것과 같은 맥락이면서 살짝쿵 다르나.. 빅스가 높지 않은 상태에서도 마진콜 등의 워쉬셀로 주가가 저점 까지 밀고 내려왔다가 반등을 했지만, 트렌드가 상승으로 돌아설 만큼의 강한 상승의 모멘텀이 아직 없기 때문이고, 이제라도 그런 모멘텀이 생기면 챠트를 보는 뷰를 바닥을 다지고 혹은 바닥을 확인하고 라는 전제를 바꿀거지만 아직 없습니다.
장이 돌만한 모멘텀이 생기면 톰리 오빠 나오십니다. 그분은 저점서 돌때 보다는 위로 갈 힘이 생겼다 싶으면 등장 하십니다. 물론 생겼다 소멸해서 다시 들어가셨었죠 얼마전엔.. 그때는 챠트에서도 트렌드가 바뀌는 시그날이 있었고..
물론 팔로우쓰루 안받쳐 줌서 단기 파동 상승을 마치고 그 상승 전에 만든 하락 분을 한번 더 뽑아 냈어요.

그래서.. 대체 머라는 거냐..
반등 챤스 혹은 옆으로 뻗치기 찬스 있으나 다시 저점 테스트 하거나 바로 밀고 내려가거나 일거지만 스파이가 320가거나 340 가거나 할거다.. 막 이런다고 다 던지고 도망갈때는 아니고 저점은 350정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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