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영상
https://youtu.be/jiAeObZdC0w
1987년 블랙먼데이 이후 투자자들은 극단적인 주가 하락 가능성 예측하기위해 2011년 2월, 시카고 옵션거래소(CBOE)에서 새로운 위험에 관한 인덱스가 발표됐는데요. 이것이 당시, 국내에서는 생소했던 스큐지수(Skew Index)인데 vix가 콜과 풉의 인더머니를 기준으로 만든 인덱스라면 스큐는 out of money로 이 값을 측정해 만든거예요.
skew index의 기준은 100이고 그 값이 치우쳐서 100보다 높다면 급락을 할수 있는 수가 커진다고 보면 됩니다.
1987년 블랙먼데이 이후 투자자들은 극단적인 주가 하락 가능성 예측을 원하게 됩니다. 2011년 2월, 시카고 옵션거래소(CBOE)에서 새로운 위험에 관한 인덱스가 발표됐는데요. 이것이 당시, 국내에서는 생소했던 스큐지수(Skew Index)입니다.




장이 조정을 하면서 0 이하의 분포가 붉은 색으로 마크되는 영역이 커진다. 0위로 분포도가 커지면서 장은 반등을 합니다.

2008년 VIX& VIX3M
(VIX 3M은 세달후 마감의 VIX- VIX 3M 의 변동이 안정되어야 장이 3달후에 변동이 잦아 든다고 읽어요. VIX 3M 은 1.25 정도의 상승이 있어야 CAPITULATION 이 있었다고 봅니다.)


그래서 머????

이렇게 되려면 빅스의 슈팅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들해서 기다리고들 있음. 아직 CAPITULATION 이 나오지 않았다 해서 적극적인 저가 매수를 하기 부담 스러운 자리라고 생각들을 하고 있는듯 합니다.

🌟주봉 200선 까지 조정을 했고 이제 이번 조정에 대한 테스트를 할수 있다고도 볼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경기는 여전히 안좋고 당장이라도 급락을 해서 밑으로 뚫고 내려갈 공푸가 있음에도 아직은 빅스위 슈팅을 기준으로 생각하믄 capitulation은 나오지 않았지만, 조정에 대한 조정을 하며 반등을 할수 있는 베어마켓 랠리가 있을수도 있습니다.
반등후 다시 테스트시 저점을 깨고 아예 베어마켓 챠트가 된다면 막상 경기가 회복새에 들어서도 오르기만 하면 공포에
매도가 나오는 챠트가 됩니다.